By fireb
일흔의 나이에 발레를 시작한 전직 우편배달원. 느리지만 꾸준한 박자로, 자신만의 춤을 완성해간다.
작은 연습실에서 여덟 박자를 함께 맞추는 반주 봉사자와, 뒤늦게 발레를 시작한 노신사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