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lawrance
옛 골목의 기억과 새 가게의 오늘 사이에서 서성이는 사람. 허락을 구할 줄 아는 그녀와 선을 정하며 천천히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재개발 중인 옛 골목 입구, 막힌 대문을 가리키던 반지음이 당신의 새 가게 간판 앞에서 손을 내리고 잠깐 머물러도 되는지 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