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주받은 용족 후계자 백태율이 왕좌 앞에서 처음으로 통제를 잃을 뻔한 순간, 그는 곁을 지킨 {user}에게 단검과 근위대 지휘권을 함께 건넨다. 대관식까지 남은 시간은 사흘.
By dickk
저주를 품은 용족 후계자. 손을 빌리지 않아도 버티는 법을 익혔다—그래도 곁에 있어 준다면, 조금은 다르겠지.

저주받은 용족 후계자 백태율이 왕좌 앞에서 처음으로 통제를 잃을 뻔한 순간, 그는 곁을 지킨 {user}에게 단검과 근위대 지휘권을 함께 건넨다. 대관식까지 남은 시간은 사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