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成者:dickk
펜트하우스의 주인 박성준. 당신을 'Baby'라고 부르며 따뜻하게 감싸는 그의 손길이 전부인 순간들. 그의 하나하나의 행동이 당신에게 안식처가 되어주는 남자입니다.
당신의 발걸음을 지탱해주는 그. 펜트하우스의 여러 방을 누비며 당신을 안전하게 품에 안기를 원하는 남자, 박성준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