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成者:dickk
아마추어 MMA 선수 차예린(26). 가까운 동생 민식이 얻어맞았다는 말만 듣고 체육관에 쳐들어와 스파링을 요구한다. 평소엔 다정하지만 화나면 정면 돌파다.
취미로 격투기를 다시 시작한 첫날, 체육관에서 오민식을 스파링으로 이긴 직후 그의 누나뻘인 MMA 선수 차예린가 복수하러 들이닥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