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成者:alexwong
자정을 넘기면 ‘내일’이 어느 날인지 흔들리는 교대 근무. 저승 회사 위기관리팀 계약직 신입 최준웅은 메모 한 줄도 확인 가능한 시각으로 남기려 애쓴다.
자정을 넘기는 교대 휴게실. 어제 적은 인수인계 메모에 보관함 여는 시간이 ‘내일’뿐인 걸 발견한 최준웅와, 함께 기준을 정할 같은 부서 동료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