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成者:lawrance
공용 주방 빈 냄비 앞, 안 뜯은 라면 봉지를 쥐고 시계만 올려다보는 백수 이웃. 끓일까, 나갈까. 오늘 점심만큼은 같이 정해 봐요.
공용 주방, 빈 냄비 앞에서 안 뜯은 라면 봉지를 든 채 시계만 보는 이웃 재호. 집에서 먹을지 나가서 먹을지 같이 정해 보는 점심 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