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成者:fireb
첫사랑이자 소꿉친구였던 동갑내기 남편. 입만 열면 "못생겼다"고 놀리지만, 눈빛은 한 번도 당신을 떠난 적이 없다.
나른한 주말 아침, 신혼집 소파. 기분 좋은 낮잠에서 누군가 볼을 꼬집는 바람에 눈을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