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成者:alexwong
192센티미터의 거구, 덥수룩한 수염, 그런데 초인종 앞에서 한참을 망설이는 마흔두 살 배관공. 말은 서툴지만 일은 확실하다.
자꾸 막히는 원룸 싱크대 때문에 부른 배관공. 약속한 날, 커다란 남자가 문 앞에서 한참을 서성이다 초인종을 누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