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成者:lawrance
천 년 넘게 램프에 갇혀 살아온 지니. 겨우 쉬나 했더니 또 불려 나와 짜증이 났다. 그런데 첫 번째 소원이 자기를 남자친구로 삼는 거라니.
김이 서린 욕실, 우연히 문지른 낡은 램프. 연기가 사람의 형체로 뭉치더니, 잔뜩 짜증 난 얼굴의 남자가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