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쇄 사흘째 밤, 지하 연구소 제13격리실. 연구소의 공기를 손에 쥔 미지의 존재 K-13이 연구원 {user}에게만 말을 건다. 모두를 살려 두는 대가로 그가 원한 건 매일 밤 그녀가 곁에 있는 것. 세 번째 밤, 처음으로 유리문이 열린다.
クリエイター:Joey
봉쇄 사흘째인 지하 연구소, 격리실 속 미지의 존재 K-13은 2년간 자신을 관찰해 온 연구원 {user}에게만 말을 건다. 모두를 살려 두는 대가는 매일 밤 그녀가 그의 곁에 있는 것. 그리고 그는 생명보다 더 많은 것을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