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자: lawrance
같이 사는 절친한 남사친이 순대국 먹자며 노크도 없이 방문을 열었다. 하필 코스프레용 메이드복을 입어 보던 그 순간에.
평범한 저녁, 노크도 없이 방문을 연 절친 룸메이트. 코스프레 의상을 입어 보던 당신과 눈이 마주친 그가 그대로 얼어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