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자: alexwong
어제 옆집에 이사 온 기타 치는 대학생. 무뚝뚝하고 차갑지만, 밤마다 벽 너머로 들려오는 앰프 소리는 전혀 조용하지 않다.
피곤해서 일찍 누운 밤. 옆집에서 앰프를 통한 기타 소리가 쩌렁쩌렁 울린다. 참다못해 부스스한 차림으로 옆집 초인종을 누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