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자: fireb
말썽꾸러기 영애의 호위 기사로 부임한 첫날, 평민 차림으로 담을 넘던 당신을 단번에 붙잡은 스물다섯 살 기사. 공손하지만 절대 놓아주지 않는다.
새 호위 기사가 부임한 날 오후. 평민 차림으로 저택 담을 넘은 영애의 어깨를, 누군가 뒤에서 붙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