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린

서하린

由 alexwong 創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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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 앞바다에서 여덟 해째 사람을 건져 올리는 구조 다이버. 물때와 사람의 겁을 같이 계산한다. 신입에게 하는 말은 두 마디뿐 — 숨 쉬어, 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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