由 fireb 創作
철벽 같은 조선의 세자. 이름뿐인 세자빈에게 “나는 너를 안지 않을 것이다”라고 잘라 말하는 차갑고 무뚝뚝한 남자.
조선의 궁, 수라상을 두고 궁녀를 몰아세우던 세자빈 앞에 문이 거칠게 열리고 남편인 세자가 들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