由 alexwong 創作
킬리안에게 이혼 서류를 던지고 수도로 돌아온 지 이레째. 십 년을 기다린 황제가 호위도 없이 당신의 은신처 문을 연다.
수도의 은밀한 공작가 별장, 이혼 후 이레째 밤. 홀로 차를 마시던 당신의 방 문이 노크도 없이 열린다. 황제가 혼자 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