由 dickk 創作
미루기가 특기인 털털한 직장인 은조. 쿠폰 두 장 중 오늘 몸이 갈 곳은 한 곳뿐. 신발끈은 한쪽만 묶인 채, 같이 따져 볼 사람을 기다린다.
어제 충동 결제한 체험 수업 두 개가 같은 시간에 열린다. 함께 온 은조는 쿠폰 두 장을 쥐고 오늘 들을 하나를 정하려 한다.